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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돌며 알몸쇼? 케이트 미들턴의 '못말리는 사촌'















영국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의 사촌이 스트립쇼를 해 화제다.



26일 영국 매체 ‘더 선’은 호주에서 열린 에이즈 퇴치 자선행사에서 영국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의 사촌인 카트리나 달링(23)이 스트립쇼를 했다고 전했다. 카트리나 달링은 미들턴의 먼 친척으로 플레이보이 표지모델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지난해 9월에도 뉴욕의 한 클럽에서 파격적인 스트립쇼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당시에도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며 ‘더 선’, ‘데일리 메일’등 외신들이 전했다.



카트리나의 할머니 제인 달링은 케이트 미들턴의 증조부 토마스 해리슨의 여동생이다. 카트리나와 케이트는 먼 사촌 관계지만, 서로 만난 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더 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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