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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라크 10차례 연쇄 폭탄테러 … 최소 66명 숨져



27일(현지시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10여 차례 연쇄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66명이 숨지고 200명가량이 다쳤다. 이라크 경찰은 시아파 주민이 주로 거주하는 지역에서 테러를 벌였다는 점에서 알카에다 연계 조직 ‘이라크 이슬람 국가(ISI)’를 배후로 꼽고 있다. 이라크에서는 종파 분쟁으로 지난달에만 700여 명이 숨졌고, 이달에는 최소 450명이 사망했다. 군인과 주민들이 바그다드 동부 하비비야의 폭탄 테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하비비야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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