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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입시비리 혐의 영훈국제중 압수수색

서울북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신성식)는 28일 신입생 선발과정에서 성적조작 등 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영훈국제중학교를 압수수색 했다.



20일 서울시교육청은 영훈국제중학교을 대상으로 종합감사를 실시해 입학성적 조작 등을 적발하고 관계자 11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영훈국제중은 2013학년도 입학전형에서 교감과 입학관리부장, 교무부장 등의 주도로 특정 학생들을 합격 또는 불합격시키기 위해 성적을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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