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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일요신문 <1098호 6월 2일자>







1. 조세피난처에 둥지 튼 한국인, 그들은 누구? 전두환?원세훈 ‘나 떨고 있니’

<뉴스타파>와 ICIJ의 공동취재로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한 재계 인사의 명단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이와 관련, 서울중앙지검의 한 관계자는 “CJ, 원세훈 전 국정원장,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비자금 의혹 때문에 조세피난처 자료가 (검찰의) 가장 큰 관심사”라고 전했다. 물론 이는 페이퍼컴퍼니 설립 대행사가 전세계적으로 800곳이 넘고 페이퍼컴퍼니가 대부분 차명으로 존재하는 만큼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한 사안이다. 일요신문이 소문과 진실을 따져봤다.



2. ‘최장집으로 손학규까지 넝쿨째…’ 안철수 독한 행보

안철수 의원이 ‘십고초려’ 끝에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를 영입했다. 진보진영의 상징적 인물을 얻어 신당 창당 의지를 확고히 한 셈이다. 정계 안팎의 관심은 이제 최장집 교수 뒤에 있는 손학규 민주당 상임고문과 그 조직이 안철수 진영에 합류하느냐다. 일요신문이 ‘최장집 영입효과 세 가지’를 낱낱이 분석했다. 또 하나, 최장집 교수와 박정희 정권, 그리고 이명박 전 대통령과의 묘한 인연도 소개한다.



3. 비행기 떴다하면 ‘수억’ 국민들은 모르게 하라

국회의장의 해외출장비는 감춰야 할 정보인가? 강창희 의장이 브라질 한인 이민 50주년 행사에 참석했다. 그런데 하루 행사에 사용된 비용이 8만 달러(약 9000만 원)라는 소문이 돌았다. 일요신문이 이를 국회사무처에 확인요청했으나 비공개 결정 통지를 받았다. 불과 2년 전만 해도 공개됐던 국회의장의 해외순방비용이 비공개로 바뀐 진짜 이유를 추적해봤다.



4. ‘BBK스캔들 장본인’ 김경준 알거지 신세로…

미국 연방법원이 김경준과 에리카 김의 자산 전액을 옵셔널캐피탈에 양도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이들의 자산이 횡령한 돈임을 공식적으로 확인한 것. 이제 남은 문제는 다스가 김경준으로부터 송금받은 140억 원을 ‘토해낼지’ 여부다. 수면 아래로 가라앉은 ‘BBK 판도라 상자’가 다시 열릴 수 있을까.



5. 서민들의 저승사자냐 기업들의 지푸라기냐 사채시장 대해부

명동 사채시장에 큰손들이 사라졌다. 80년대 명동엔 하루 100억 원을 조달하는 큰손들만 500여 명에 이르렀으나 지금은 건설업 침체로 어음할인 수요가 줄어 문 닫는 사무실만 늘고 있다. 1억 원만 쥐고 뛰어드는 ‘생계형 전주’부터 사채업자에게 이자 떼먹히는 ‘순진한 전주’, 그리고 죽을 때까지 자신의 ‘주업’을 교묘하게 숨긴 전설적인 ‘공무원 전주’에 이르기까지, 이른바 ‘쩐주’들의 세계를 살펴봤다.



6. ‘가까이하기엔 너무 비싼 그녀들’ 김연아-손연재 공연 티켓값의 비밀

김연아 아이스쇼의 경우 가장 비싼 키스앤크라이석이 무려 33만 원이고, 손연재 갈라쇼의 S석도 작년보다 2만 원 내렸지만 11만 원으로 부담스런 가격이다. 일주일 간격으로 펼쳐지는 국민여동생들의 값비싼 공연. 티켓값에 얽힌 속사정을 풀어본다.



7. “오승환 선배 한판 뜹시다” ‘리틀 추신수’ 나성범 인터뷰

NC 다이노스의 ‘괴물루키’ 나성범은 팀의 5월 대반격의 선봉장이다. 작고 순해 보이는 얼굴에 비해 하체는 몬스터급이다. 그의 우람한 허벅지를 본 기자들은 하나같이 감탄을 금치 못한다. 본인도 “제 몸무게가 100kg이라고 말하면 다들 깜짝 놀라요”라며 시인한다. ‘5툴(five-tool)’에 겸손함까지 갖춘 미래의 슈퍼스타 나성범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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