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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는 뭐하나' 박철 재혼 소식에 전부인 관심

[사진 중앙포토]
배우 박철(45)의 재혼소식이 전해지자, 전 부인 옥소리(45)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28일 박철은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에서 “지인의 소개로 최근 한국계 미국인 40대 여성을 만났고 결혼했다”고 밝혔다. 2007년 배우 옥소리와 이혼해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지 6년여 만이다.



28일 각 포털 사이트 ‘박철’, ‘옥소리’가 인기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



옥소리는 2007년 박철과 이혼 후 방송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최근 공개된 옥소리의 근황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딸 준이의 생일 축하 메시지를 남긴 것 뿐이다. 그는 매년 5월 7일 딸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옥소리는 1987년 화장품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1989년 영화 ‘비오는 날의 수채화’에 출연하며 톱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1994년 SBS‘영웅일기’를 통해 박철과 만나 1996년 12월 결혼했지만, 2007년 파경을 맞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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