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소라 "코르셋 입고 자면…" 다이어트 노하우 공개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캡처]


슈퍼모델 출신 방송인 이소라(44)가 날씬한 몸매의 비결로 코르셋을 꼽았다.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소라는 일주일에 4번 정도는 코르셋을 하고 잔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 코르셋을 직접 가지고 나온 이소라는 “의사들은 추천하지 않지만 화보나 행사를 앞두고 항상 착용하고 잔다”며 “그냥 차면 자국이 남기 때문에 면 티셔츠 위에 착용한다”고 설명했다.



이소라가 “코르셋을 착용하고 난 다음날에는 항상 배가 홀쭉하게 들어간다”고 말하자 MC 이경규가 직접 착용에 나섰다. 또 이날 이소라는 MC 한혜진에게 코르셋을 결혼 선물로 줬다.



네티즌들은 “당장 코르셋 하나 장만해야겠다”, “오늘부터 코르셋하고 자야지”, “건강에 정말 안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