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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난 예쁜 기생, 조금만 웃어주면…" 전생 충격

[사진 JTBC ‘신의 한 수’ 캡처]




방송인 홍석천의 전생은?

JTBC ‘신의 한 수’에서 홍석천(42)은 “바람기가 심하다”는 고민을 말했다. 이어서 “한 사람과 사귀고 있어도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와 네명까지 만난적이 있다”며 전생 체험을 직접 의뢰했다. 홍석천의 고민에 최면전문가 설기문 박사가 전생 최면을 시도했다.



최면에 빠진 홍석천은 “나는 가장 예쁜 기생”이라며 “내가 조금만 웃어주면 다 넘어온다”고 했다. 홍석천은 “신분이 다른 도련님을 마음에 두고 있다”며 이뤄질 수 없는 사랑에 가슴 아파하며 눈물을 흘렸다. 게다가 그에 대한 그리움에 비극적인 선택을 한 사연을 고백했다.



홍석천의 전생은 29일 밤 11시 JTBC ‘신의 한 수’를 통해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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