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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허지웅 "수지, 영화감독들이 찾는 이유는…"

JTBC ‘썰전’에서 영화평론가 허지웅(34)이 미쓰에이 수지를 영화 ‘라붐’의 소피마르소에 비유했다.



JTBC ‘썰전’에서는 ‘나는 혜수 vs 뛰는 수지 vs 기는 태희’란 주제로 월화드라마의 성과와 배우들의 연기력 등에 대해 분석했다.



허지웅은 영화감독들이 수지를 캐스팅하는 이유에 대해 “수지는 영화 ‘라붐’의 소피 마르소처럼 자신이 얼마나 예쁘고, 연기를 잘하는지 스스로 알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수지’라는 원석을 다듬고 싶어 하는 감독들이 많다”라고 평가했다. 수지가 연기자로서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음을 시사한 것이다.



수지에 대한 집중 탐구는 30일 목요일 밤 11시 JTBC ‘썰전’을 통해 전해진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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