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자연과의 어울림, 제주 ‘솔숲펜션’







봄바람이 손짓하는 지금은 여행가기 가장 좋은 시기이다. 많은 사람들이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로 손꼽는 제주도의 따뜻한 날씨와 더불어 아름다운 풍경으로 여행객들을 기다리는 제주도 여행의 또 다른 묘미를 찾으라면 단연 펜션.



한 두해 전 김수현 작가의 '인생은 아름다워' 등 드라마를 통해 여러 차례 아름다운 풍경과 어울린 펜션의 모습을 본 여행객들은 제주도 여행 시 펜션을 숙박코스로 꼽을 정도로 점차 펜션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그중 여행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는 펜션을 꼽으라면 성산 일출봉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제주 “솔숲펜션”이 있다.



넓은 솔숲(900평)에 자리한 깨끗하고 자연 친화적인 펜션인 이곳은 봄이면 부근에 유채꽃이 만발하고, 여름이면 반딧불들이 펜션의 밤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오염되지 않는 제주를 만끽하며 휴식을 취할수 있는 곳이다.



꿈결인듯 바람에 실려온 바다냄새에 깨어 일어나는 아침, 솔숲 한 가운데 객실 바라본 그 광경이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다.



이곳은 과한 컨셉트와 화려한 겉치장만을 내세워 실속 있는 여행을 즐기기 어려운 일부 펜션과 달리 여행의 낭만과 휴식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서비스가 입 소문을 타면서 찾는 이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최근 걷기 열풍이 불고 있는데 이곳 펜션은 언론매체에서 선보인 제주 올레길이 근접 거리에 위치해 있다 또한 가족 여행이라면 근처의 신양해수욕장, 세화해수욕장, 문주란자생지, 조개잡이 체험어장, 석다원, 철새도래지, 비자림 숲 등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



저녁에는 푸른 바다와 석양을 바라보며 즐기는 바비큐 파티는 여느 관광지에서 즐길 수 없는 이곳만의 자랑이다.



바다길을 따라 솔나무들이 실루엣으로 서있는 서정적인 풍경을 감상하며 타 박타박 걷는 운치. 한가로이 동양화 같은 자연을 벗삼으면서 자신을 가다듬고 마음과 마음으로 정담을 나누는 따뜻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면 이곳 제주 “솔숲펜션”을 추천한다.



문의전화(010-2574-9422) 또는 홈페이지 (http://www.gomsol.kr/)로 하면 된다.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