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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천일염, 바람과 빛을 읽다. 햇볕소금에서 생산되는 자연의 맛





최근 건강을 위한 웰빙바람이 더욱 거세졌다. 이 가운데 각종 미네랄 성분이 함유된 천일염이 각광받고 있다. 천일염은 바닷물을 염전으로 끌어와 수분만 증발시켜 만든 소금이다.



전남 신안군 비금면에 위치한 햇볕소금(대표 이성모, www.sunnysalt.com)은 남해안 청정해수를 원료로 천일염을 생산하고 있다. 자연의 깨끗한 바람과 빛을 이용해 천연소금을 만드는 것이 햇볕소금의 주 핵심이다.



햇볕소금 관계자는 “문화재로 지정된 천연 갯벌에서 생산하기 때문에 미네랄이 풍부하며, 천일염의 최적 생산시기인 여름에 생산된 소금을 판매해 품질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또한, “생산과정에서도 위생을 고려해 최대한 깨끗하게 생산하고, 포장 또한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생산자와 소비자의 직거래를 통해 천일염의 우수성을 알리고, 가격거품을 뺀 일반염과 천일염을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햇볕소금 생산지역인 전라남도 신안군은 ‘소금의 고향’이라 불릴 만큼 최적지로 알려져 있다. 신안소금은 전국 곳곳에 있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천연소금으로 인정받고 있다.



요즘에는 중국산 소금이 천일염으로 둔갑해 소비자를 우롱하거나 천일염의 값어치를 떨어뜨리기도 한다. 이에 햇볕소금은 더욱 믿을 수 있는 소금생산을 위해 탈수기를 통해 간수를 제거한 탈수염을 판매하고, 안전한 박스에 배송하고 있다.



여기에서 간수란 소금이 녹아서 흐르게 되는 현상이다. 얼음이 녹는 원리와 비슷하며, 소금 자체가 소금물을 증발시켜 만든 것이기 때문에 물로 만들어 졌다고 할 수 있다. 그 쓴맛이 담긴 간수를 제거해서 먹는 것이 햇볕소금의 천일염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다.



이성모 햇볕소금 대표는 “비금도라는 섬에서 부부가 직접 국산 천일염을 생산하고 있다.”며, “정직과 신뢰를 기반으로 웰빙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더욱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햇볕소금 천일염구체적인내용은 홈페이지(www.sunnysalt.com)

및 011-644-5813, 061-275-5813으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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