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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 아픔 걷기까지 6년…이혼부터 재혼까지

방송인 박철이 이혼을 아픔을 걷어내는데는 꼬박 6년이 걸렸다.



박철은 28일 오전 자신이 진행하는 경기방송 라디오 '라디오카페'에서 "지인의 소개로 최근 한국계 미국인 40대 여성을 만났고 결혼했다"고 밝혔다. 2007년 배우 옥소리와 이혼해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지 6년여 만이다.



박철은 2007년 배우 옥소리와의 이혼 소송으로 파경을 맞았다. 잉꼬 부부로 알려졌지만 갑작스러운 이혼 소송이었다. 같은 해 10월 옥소리는 기자회견에서 "11년간 부부생활 원만치 못했다"고 말했다. 박철은 옥소리를 간통으로 고소했고, 이듬해 옥소리는 간통죄로 법원으로부터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선고받았다.



이후 박철은 1년 4개월여 만에 방송 복귀했고, 라디오 DJ로 복귀하기 까지는 꼬박 2년이 걸렸다. 최근 경기방송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고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 중이다.



엄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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