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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 '나쁜 기집애', 이효리 '배드걸'과 다를까?































28일 걸그룹 투애니원의 리더 씨엘(22)이 첫 솔로곡 ‘나쁜 기집애(THE BADDEST FEMALE)’를 발표한다.



씨엘의 신곡은 최근 컴백한 가수 이효리의 ‘배드걸’과 같은 제목으로 발표전 부터 화제를 모았다.



씨엘은 데뷔 때부터 자신의 사인에 ‘THE BADDEST FEMALE’를 썼왔다. 씨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신곡 제목까지 된 ‘나쁜 기집애’의 의미가 실제로 나쁜 여성을 가리킬지, 아니면 변화된 사회 속 달라진 여성상을 노래하는 곡이 될지는 가사를 살펴봐 달라”고 했다.



‘나쁜 기집애’는 테디(35·박홍준)가 프로듀싱을 했다. 씨엘의 신곡은 대중적인 기존 힙합곡과 달리 BPM(음악 속도 단위) 70의 느린 박자의 최신 사운드의 힙합곡이다.



씨엘은 평소 자신만의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제레미 스캇과도 친분이 있는 씨엘은 ‘나쁜 기집애’ 뮤직비디오에서 총 15벌의 의상을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 씨엘은 그리스 여전사, 미래의 여군 등 독특한 패션을 선보여 다른 의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씨엘은 신곡 안무를 위해 일본으로 건너가 따로 개인 레슨을 받고 왔다. 뛰어난 춤 실력을 선보인 씨엘이 어떤 안무를 선보일지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씨엘의 첫 솔로곡 ‘나쁜 기집애’는 28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뮤직비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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