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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의리 지켰다" 7월 제대 비, 큐브와 계약

군복무 중인 가수 비(정지훈)가 비스트·포미닛 등이 소속된 큐브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튼다.



큐브 홍승성 대표는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오랜 동반자인 비와 10년 의리를 지킨다. 두 번째 시작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홍 대표는 비를 발굴해 월드 스타의 반열로 끌어올린 장본인이다. 과거 JYP 엔터테인먼트 매니저 부문 대표를 맡아 2002년 5월 비를 데뷔시켰고 세계속의 비로 우뚝 세웠다.



홍 대표는 “그 동안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으로 때로는 따끔한 충고를 아끼지 않는 조력자이자 친구로 지내오며 점점 발전해가는 서로의 모습에 행복했다”라며 “2013년 봄 새로운 출발선 앞에 비와 홍승성이 함께 서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비의 천성은 지난 세월 그를 지켜본 제작자이자 친구로서 늘 감탄을 마지 않았던 부분이다”라며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자는 굳은 의지를 다지고 있다”고 전했다.



비는 2011년 10월 현역으로 군 입대했다. 현재 국방홍보원에서 홍보지원대원으로 군복무 중으로 7월 10일 제대한다.



엄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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