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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19금’ 방불케 하는 아찔 베드신 ‘후끈’





손예진이 짧은 예고편을 통해 강렬한 베드신을 예고했다.



27일 첫방송된 KBS 2TV 새 월화극 '상어' 후반부 공개된 2회 예고편에서는 손예진과 하석진의 베드신이 그려졌다.



극중 손예진(조해우)과 하석진(오준영)은 첫방송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이후 자연스레 첫날밤을 보냈다. 두 사람은 짧은 예고편을 통해 침대 위 몸을 포개며 밀착 스킨십을 연출했다. 본 방송에서 어떻게 그려질지 모르지만 '19금'을 방불케 할 정도로 화끈하고 수위 높은 것.



'상어'는 전국시청률 8.2%(닐슨코리아)로 동시간대 꼴찌를 기록했지만 연기력과 화제성을 인정받았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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