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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축구장 3배 크기' 세계에서 가장 큰 국기































대형 루마니아 국기가 '세계에서 가장 큰 국기'로 27일(현지시간) 기네스북 기록에 올랐다.



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 남쪽 들판에서 200여 명의 사람들이 5톤이 넘는 대형 국기를 나르고 있다. 이 국기는 가로 349.4m, 세로 226.9m 크기로 축구장 3배나 된다. 주최측은 '대형 국기의 무게 때문에 펴는 데만 많은 시간이 걸렸다'고 밝혔다.



루마니아 국기의 이름은 3색 이라는 뜻의 '트리쿨로리(Triculori)'. 파랑은 자유를, 빨강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애국자들의 피를, 노랑은 풍요를 상징한다. [AP·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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