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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도시' 고나은, 상대 칼부림 맨손으로 제압

무정도시 [사진 웨이즈 컴퍼니]
JTBC 월화드라마 ‘무정도시’에서 고나은(31)이 첫 등장부터 ‘열혈 여경’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고나은은 27일 첫 방송된 JTBC ‘무정도시(극본 유성열, 연출 이정효)’에서 열정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는 경찰 이경미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했다. .



고나은은 거대 마약조직 ‘저울’이 중국과 거래한다는 첩보를 받고 현장 출동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고나은은 홍일점 형사로 사건 현장 곳곳을 당차게 누비며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범죄 소탕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특수부’ 여형사의 포스를 발산했다.



특히 고나은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의리녀’의 면모를 과시했다. 극중 잠복근무를 하는 중 마약중독자가 자신의 딸을 약값으로 대신 팔아 넘기는 장면을 목격하고는 아이를 구하기 위해 주저 없이 자리를 박차고 나갔던 것. 게다가 “뱁새가 나타나도 지켜보기만 하라”는 팀장의 명령에도 범인과 맞서는 용기있는 모습을 보였다.



‘열혈 여형사’ 고나은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거침없는 액션신을 펼쳐냈다. 고나은은 상대의 칼부림으로 상처를 입었음에도 ‘맨손 육탄전’을 통해 상대를 제압하는 통쾌한 액션을 선보였다.



극중 보육원 출신으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 고나은이 경찰이 된 남다른 이유도 전해졌다. 특수부의 팀장이자 고나은의 애인 이재윤이 “왜 경찰이 된거야?”라고 묻자, 고나은은 “밝게 웃으려구요. 내가 웃으면 세상도 따라서 웃을 테니까”라며 경찰이 된 이유를 전했다.



JTBC ‘무정도시’는 마약조직과 경찰조직의 숨막히는 사투를 그려낸 TV 범죄형사물 드라마로 정경호·남규리·이재윤·손창민·김유미가 출연한다. 매주 월·화 오후 9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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