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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아이유-유인나 '꽃받침 포즈'로 세 자매 인증 "예뻐"

[사진 손태영 페이스북]




아이유(본명 이지은ㆍ20), 손태영(33), 유인나(31)의 꽃받침 포즈가 진짜 자매처럼 똑 닮아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손태영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봄꽃 세 자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현재 KBS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각각 이혜신, 이유신, 이순신 역으로 세 자매가 된 세 사람이 나란히 앉아 사진을 찍은 것. 특히 실내용 슬리퍼를 신고 보도블럭에 앉은채 꽃받침 포즈를 취한 모습이 영락없는 자매 포즈다.



맏언니 손태영은 예쁘게 미소를 지은채 여성스러움을 드러냈으며 아이유는 머리를 질끈묶고 청순함을 뿜어냈다. 아이유는 눈을 감고 있어 아이같은 귀여움을 자아낸다.



세 자매의 꽃받침 사진에 누리꾼들은 “손태영이 제일 잘 나왔네요”, “유인나 정말 예쁘다”, “아이유 귀여워라”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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