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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김수현 응원차 1년만에 공식석상 등장

배우 배용준(41)이 소속사 식구인 배우 김수현과 이현우를 응원하기 위해 약 1년만에 공식석상에 등장했다.



배용준은 2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VIP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지난해 7월, 절친인 가수 박진영의 스크린 데뷔작 '5백만불의 사나이' VIP 시사회에 참석한 이후 공식석상에 얼굴을 드러내지 않았다.



하지만 배용준은 자신이 대표로 있는 키이스트 소속 배우들이 출연한 영화 시사회에는 꾸준히 참석했다. 이번에도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



2010년 12월 개봉한 영화 '쩨쩨한 로맨스' VIP 시사회에 참석해 배우 최강희를 응원했고, 지난해 5월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VIP 시사회에 등장해 임수정에게 힘을 실어준 바 있다.



편안하게 묶은 머리 스타일에 '올 블랙'으로 멋을 낸 배용준은 끝없이 터지는 사진 세례에도 시종일관 얼굴에서 미소를 지우지 않았다.



특히 이날 현장은 배용준이 등장한다는 소식을 들은 일본 팬들로 가득했다. 배용준은 팬들의 환호에 일일이 화답했다.



한편 포털사이트 다음에 연재된 HUN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동네 바보(김수현), 록커 지망생(박기웅), 고등학생(이현우)으로 남한에 숨어든 북한 최정예 스파이 3인방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다음 달 5일 개봉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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