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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갈라진 코 끝, 성형 고민했다"

배우 박신혜(23)가 얼굴 시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고백했다.



박신혜는 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혹시 시술에 관심이 있냐’는 질문에 “없다”고 답했다.



박신혜는 “사실 코 끝이 갈라진 것 때문에 얘기를 많이 들어서 뭔가 해야하나 싶었다”며 “하지만 나만이 갖고 있는 자연스러움이 좋아서 지금은 신경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엄지 손톱이 짧은 것도 고민이었다”며 “근데 이 손톱이 돈을 많이 벌고 예술가의 손이라고 하더라. 난 내 자신을 사랑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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