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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스는 건재했다…UFC160, 헌트 꺾고 세기의 대결 남아

[사진 AP=뉴시스]
  도스 산토스는 건재했다. UFC 헤비급 전 챔피언 주니어 도스 산토스(29·브라질)가 마크 헌트(39·뉴질랜드)를 상대로 TKO승을 따냈다. 산토스는 이제 벨라스케스와 세기의 대결을 남겨 두게 됐다.



산토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UFC160' 헤비급 세계챔피언전에서 헌트를 상대로 3라운드 TKO승을 기록했다. 승리한 산토스는 챔피언 차기 방어전 도전자로 사실상 확정됐다.



산토스는 1라운드와 2라운드에서 압섰다. 3라운드에서는 주도권을 확실히 잡았다.



산토스는 3라운드 4분18초 경에 하이킥을 날렸고, 헌트는 그라운드에 그대로 넘어졌다.



이 경기 후 열린 케인 벨라스케즈와 안토니오 실바의 경기에서 벨라스케즈는 83초 만에 TKO승을 거두면서 타이틀을 지켰다. 이에 따라 3차전은 벨라스케즈와 산토스 간의 경기로 열리게 됐다. 2013년 최고의 빅매치가 예상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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