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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에릭남 질문에 영어 '술술'…"센스 있네"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
 

윤후(7)의 영어실력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윤민수ㆍ윤후 부자의 지면광고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리포터 에릭남(25)은 윤후의 영어실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윤후는 ‘이름이 뭐냐’, ‘몇 살이냐’, ‘취미가 어떻게 되냐’ 등 에릭남의 영어 질문에 망설임없이 영어로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에릭남은 “영어 센스가 있는 것 같다”고 말한 뒤 윤후와 하이파이브를 하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윤후는 최근 눈에 띄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윤후는 “장염 바이러스에 걸려서 날씬해졌다. 더 날씬해지고 싶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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