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윤후는 영어도 귀엽게…센스있는 영어실력

[사진 섹션TV연예통신 방송캡처]


 '윤후는 영어도 귀업게 해.'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숨겨왔던 영어실력을 뽐냈다. 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로 인기를 얻고 있는 붕어빵 부자 윤민수와 그의 아들 윤후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윤후는 에릭남의 돌발 영어질문에도 전혀 막힘없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날 리포터 에릭남은 윤후에게 "이름이 뭐냐" "몇 살이냐" "취미는 무엇이냐"는 질문을 영어로 했다. 윤후는 영어로 답했다. 에릭남은 "영어 센스가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윤후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다이어트 비결에 대한 질문에 "날씬해 지니까 기분이 좋다. 이 만큼 더 날씬해 질래"라고 말하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