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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전진 눈물, 신화 지상파 방송 1위에 주저 앉아 '엉엉'

[사진=MBC 방송 캡처]
그룹 신화의 전진(본명 박충재ㆍ33)이 눈물을 흘렸다.

신화는 2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컴백 2주만에 신곡 ‘디스 러브(This Love)’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신화는 ‘가왕’ 조용필의 ‘바운스’와 아이돌 걸그룹 포미닛의 ‘이름이 뭐예요’, 로이킴의 ‘봄봄봄’과 함께 1위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였다.

사전점수와 문자투표를 합산해 조용필과 신화가 최종 1위 후보에 올랐고고, 신화는 최종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1위에 호명되자 신화 멤버 6명은 예상치 못한 결과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으며, 전진은 곧바로 주저앉아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감사의 눈물을 흘렸다.

민우는 눈물을 흘리는 전진을 대신해 “너무 감사하다”며 “보깅댄스를 열심히 가르쳐준 안무팀 고맙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1위 소감을 전했다.

전진의 눈물에 네티즌들은 “전진 눈물까지 흘리고 정말 좋았나보다”, “전진 눈물 보기 좋네”, “전진 눈물 흘리지 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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