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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퀸' 이효리, 男백댄서와 과감한 안무까지

가수 이효리(34)가 파워풀한 무대와 섹시한 카리스마로 3년여 만에 SBS ‘인기가요’ 신고식을 마쳤다.

이효리는 26일 SBS ‘인기가요’에서 다섯 번째 정규음반 ‘모노크롬(MONOCHROME)’의 타이틀곡인 ‘배드걸(Bad Girls)’로 오프닝을 장식했다.
이효리는 이날 무대에서 호피무늬로 밀착된 원피스에 옆트임을 더한 과감하고 아찔한 무대 의상으로 ‘섹시퀸’의 귀환을 알렸다.

특히 3년만의 컴백에도 완벽한 볼륨몸매를 선보이며 백댄서들과의 과감한 퍼포먼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자신감 넘치는 그녀의 모습은 절도 있는 안무와 가창력을 자랑했다.

이효리의 타이틀곡 ‘배드걸’은 어쿠스틱 밴드 사운드로 구성된 댄스곡으로 당당한 여자가 나쁜 여자로 보이는 현실을 직설적으로 표현했다. 이 외에도 이효리가 직접 작사ㆍ작곡한 ‘미스코리아’도 컴백과 동시에 1위 후보로 오르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이효리ㆍ샤이니ㆍ2PMㆍ포미닛ㆍ시크릿ㆍB1A4 등이 출연했다.

[사진=SBS 방송 캡처]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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