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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전현무 "깜짝 놀랄 것"…강민경 특별출연

[사진 JTBC `히든싱어`]
 
‘히든싱어’에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23)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25일 밤 11시 5분 방송된 JTBC ‘히든싱어’에는 그룹 바이브 출신 가수 윤민수(33)가 출연해 모창능력자들과 한 판 대결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가짜 윤민수를 찾는 3라운드에는 ‘그 남자 그 여자’ 노래가 선정됐다. 이에 MC 전현무는 “노래에 여성 파트가 있어 남성분들이 깜짝 놀랄 만한 분이 나온다”고 말해 기대를 모았다.

이어 남성 파트 후 여성 파트가 나오자 무대에는 강민경이 등장해 환호를 자아낸 것.

노래가 끝난 후, 강민경은 바이브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중학교 3학년 연습생 시절부터 알고 지냈다”며 “다비치의 데뷔곡 ‘미워도 사랑하니까’를 바이브의 멤버 류재현 씨가 써주셨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신인 작곡가 김성욱(39)이 모창능력자로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슈퍼스타K로 데뷔한 가수 유승우(16)의 ‘너와 나’ 를 작곡한 김성욱은 바이브의 콘서트 조연출로도 활동하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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