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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철 기자의 마음 풍경] 흑백 영화의 추억

강에서 물고기를 잡는 소년들을 만났습니다.

흑백 영화를 보는 듯 아련한 추억이 떠올랐습니다.

고무줄 작살 총으로 물고기를 잘도 잡던 친구.

새까만 얼굴, 하얀 이 드러내며 웃던 소년들.

지금은 다들 어디서 무얼 하고 지낼까요?

-라오스 방비엥 쏭강












조용철 기자의 포토에세이 ‘마음 풍경’은 세상의 모든 생명과 만나는 자리입니다. 그 경이로운 삶의 의지에서 내일의 꿈과 희망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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