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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두 말 하는’ 아베

미국 주도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에 반대하는 시위가 25일 도쿄에서 벌어졌다. 아베 신조 총리는 “미국이 일본산 자동차 관세를 철폐한다면 미국산 주요 농축산물에 대한 관세를 낮춰 줄 수 있다”고 말을 바꿔 농민들의 반발을 샀다. 시위대가 든 피켓엔 ‘혀가 몇 개인가. 부끄러운 줄 알라’고 쓰여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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