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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 Shot] 종묘제례악 공연 로봇

휴머노이드(인간과 비슷한 형태의 로봇) 기술이 전통공연예술을 재현하는 수준에 도달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로봇 시범보급사업인 ‘덩더쿵 로봇 한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말 시연회와 순회공연을 실시한 로봇 공연팀은 올해엔 해외공연 18회를 포함해 모두 71회의 공연을 소화한다. 내용은 종묘제례악·부채춤·사자춤·태권무 등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예술이다. 투입되는 로봇은 모두 47대로 순수 국내 기술이 망라됐다. 사진은 23일 경기도 평촌 나눔초등학교에서 올해 첫 공연을 하기 위해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관계자가 종묘제례악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이다. 전교생 450여명이 오전·오후 두 차례로 나눠 관람했는데 공연 내내 눈을 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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