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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 인터뷰 도중 가슴 움켜쥐며…
















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43)가 가슴 노출의 위기 상황을 모면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캐리는 미국 뉴욕 샌트럴파크에서 24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ABC '굿모닝 아메리카' 생방송에 출연했다.

가슴이 반쯤 드러나는 반짝이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캐리는 방송 도중 드레스가 점점 흘러내린다는 것을 감지했다.

프로그램 진행자 라라 스펜서와의 막간 인터뷰 중 캐리는 드레스에 문제가 있다고 밝히고 스탭진을 불러 드레스를 고쳤다. 캐리는 드레스가 더 이상 흘러내리지 않도록 손으로 가슴을 움켜쥐며 드레스를 바로잡았다. 보정 중에도 자연스럽게 인터뷰에 응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진행자 또한 가슴을 떠받치는 부분을 잡아주는 친절함을 선사했다.

캐리는 마지막 무대에서 밝은 핑크색 드레스로 갈아입고 원조 팝디바 다운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영상팀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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