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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얀마 일본군 묘지 참배하는 아베 수상
















미얀마를 방문한 아베 신조 일본 수상이 25일(현지시간) 부인 아키에 여사와 함께 양곤에 있는 순교자 무덤에 헌화한 뒤 참배하고 있다.
또한 2차대전 당시 숨진 일본군 묘지도 참배한 뒤 두 손모아 기도하고 있다.
아베 수상은 라트야트산 프랜즈 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줄다리기 시합을 하기도 했다. [로이터·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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