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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크라이나 동성애자 행진














우크라이나 키에프에서 25일(현지시간) 처음으로 동성애자를 인정하는 시위가 열렸다. 행사에는 우크라이나와 다른 나라에서 온 약 100여명의 동성애자들이 참가했다. 경찰 100여명이 동원되어 이 행진을 보호했으나 일부 동성애를 혐오하는 시민들이 플래카드를 훼손하기 위해 달려들기도 했다.
우크라이나는 동성애자에 대한 혐오가 강하게 남아 있는 나라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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