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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형 아웃도어 엠리미티드, JYJ와 함께 새출발

엠리미티드의 전속모델 JYJ가 지난 15일 가을겨울 시즌 화보를 촬영하며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아웃도어의 기능성과 스트리트 패션의 감성을 결합시킨 밀레의 엠리미티드 시리즈가 이번달부터 독립 브랜드로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엠리미티드는 2011년 가을·겨울 시즌부터 2535세대를 대상으로 기존의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색상으로 꾸준한 인기를 모아온 밀레의 도심형 아웃도어 시리즈다.



엠리미티드는 이번 홀로서기를 통해 단독 매장 60개를 올해 안에 열 예정이다. 밀레 매장 내 숍인숍 형태의 매장 130개 매장을 포함해 전체 190여 개 매장에서 판매를 계획 중이며 3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 아웃도어 브랜드가 ‘산’ 하나만을 주 무대로 삼아왔다면 엠리미티드는 산과 도시를 모두 아우르고 등산, 트레킹, 캠핑, 산악 러닝은 물론 일상에서 착용하기에도 손색이 없는 제품들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전속 모델로는 자신만의 음악과 스타일을 내세워 대표적인 한류 스타로 우뚝 선 JYJ가 엠리미티드만의 도회적이고 세련된 감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박용학 이사는 “아웃도어 인구의 저변이 확대됨에 따라 아웃도어 활동의 양상 역시 다양해지고 있다”며 “극한 환경에서의 도전을 즐기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도심과 아웃도어 양면에서 보다 유연하게 아웃도어 활동을 시도해 보고자 하는 젊은 세대 역시 적지 않기 때문에 엠리미티드는 바로 그러한 이들의 필요와 안목에 걸맞은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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