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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야크 가죽의 부드러움, 인체공학 디자인을 만나다

에코 바이옴 에보 레이서 러닝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러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러닝을 즐기기 위해서 가장 먼저 준비할 것은 러닝화다.



에코 바이옴 에보 레이서 러닝화

1963년부터 고품질 슈즈만을 고집해온 덴마크 슈즈 브랜드 에코(ECCO)가 더 가볍고, 더 편하고, 더 좋은 성능의 러닝화를 원하는 진정한 러너들을 위해 프리미엄 가죽 러닝화를 선보인다. 에코의 BIOM 라인은 이미 오래전부터 발에 최적화된 성능을 지닌 러닝화로 전 세계의 인정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슈즈는 발에 맞추어져야 한다”는 브랜드 철학에 따라 러닝화에 대한 연구를 멈추지 않고 ‘가죽 러닝화’라는 혁신적인 제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에코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바이옴 에보 레이서’는 러닝화 최초로 천연 야크 가죽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프리미엄 러닝화다. 가죽이라는 소재를 사용하여 240g(41사이즈 기준)이라는 초경량 무게의 러닝화를 탄생시켰다. 바이옴 에보 레이서에 사용된 야크 가죽은 자연사한 야크에서만 얻을 수 있는 천연 가죽으로 전 세계의 에코 가죽 공장에서만 생산된다. 야크 가죽의 특징은 다른 가죽에 비해 질기고, 얇게 가공할 수 있어 더 가벼우며, 가죽 고유의 유연함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천연 가죽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야크 가죽의 갑피에 안감을 따로 대지 않아 마치 신발이 아닌 양말을 신는 것 같은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바이옴 에보 레이서의 또 다른 강점 중 하나는 달릴 때 발의 모양을 최대한 모방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이다. 유동적인 몸체 구조와 강화된 접지력은 발의 움직임을 자연스럽고 효과적으로 구현해내는 내추럴 모션을 실현했다. 가죽의 특징을 살려 발의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형태가 맞춰지도록 디자인 되었으며, 우수한 통기성으로 신발 내부의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준다.



에코에서 선보이는 프리미엄 가죽 러닝화 바이옴 에보 레이서는 경기나 훈련을 즐기는 전문적인 러너들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운동을 즐기는 러너들에게도 러닝화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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