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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독일 통일 이끈 콜 기념비



헬무트 콜 전 독일 총리(왼쪽 휠체어 탄 사람)가 21일(현지시간) 독일 뫼들라로이트 마을에서 열린 콜 기념비 제막식에서 호르스트 제호퍼 바이에른주 총리(오른쪽) 등으로부터 박수를 받고 있다. 콜 전 총리는 1990년 10월 동·서독 통일 당시 서독 총리로 재직 했다. 뫼들라로이트 마을은 1945년 독일이 분단될 당시 미국과 소련에 의해 분할돼 ‘리틀 베를린’으로 불린 지역이다. [뫼들라로이트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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