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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캐피탈, 서강대에 5억



서강대는 22일 벤처캐피탈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이하 알바트로스, 대표이사 이영민)가 서강대 발전기금으로 5억원을 기부 약정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2008년 서강대와 동문기업인 플랜티넷(이사 김태주), KMW(이사 김덕용)가 함께 설립한 중견 창업투자회사다. 펀드운용 규모는 527억원. 사진 왼쪽부터 이영민 알바트로스 대표이사, 전주희 감사, 김덕용 이사, 김태주 이사, 유기풍 서강대 총장, 전준수 대외부총장, 이인실 대외교류처장, 장흥순 알바트로스 이사회 의장. [사진 서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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