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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황당한 미각 검사에 몰래카메라 의심

[사진 JTBC]


신화가 황당한 미각 검사을 당했다.

19일 방영예정인 JTBC ‘신화방송’에서는 손맛 주인공 어머니를 찾기 위한 ‘엄마 찾아 레이스’가 방송된다. 이날 ‘엄마 찾아 레이스’는 손맛 향상을 위해 각 레이스마다 미각, 시각, 촉각, 청각 테스트로 감각왕을 뽑아 어머니에 대한 힌트를 제공했다.

첫 레이스에서 맛을 가장 잘 느끼는 미각왕을 뽑기 위해 치과로 간 신화는 미각 검사 뿐만 아니라 치아 상태까지 정밀하게 검사를 받았다. 특히 신화는 각종 검사를 받던 중 생전 처음 받아 보는 미각검사에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미각 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혀의 버섯 유두 수 측정과 침 분포 측정이 이뤄졌는데 이 과정에서 혀를 내밀어 정밀 사진을 찍거나 본인의 침을 뱉아 용기에 담아야 하는 등 생소한 검사가 계속되자 신화는 의사에게 ”무슨 과 나왔나”, “자격증은 가지고 있나”라고 물으며 의심하기 시작했다. 또 에릭은 몰래 카메라 아니냐며 주변을 경계하다가 본인 검사 차례에서 짓궂은 장난을 쳐 간호사를 정색하게 만들기도 했다.

미각왕에 선정된 멤버는 본인이 버섯 유두수가 많다는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며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과연 신화 중 맛을 가장 잘 느끼는 미각왕은 누구일지 신화의 미각 검사 결과는 19일 일요일 저녁 7시 35분 JTBC에서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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