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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들에겐 벗을 만한 이유가 있다'












15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 수도 산살바도르 대법원 앞에서 여성단체회원들이 몸에 페인트를 칠한 채 낙태 합법화를 외치고 있다.

시위 여성들은 임신 후 루푸스와 같은 만성 질환으로 인해 낙태 시술을 했다. 태아나 임신부의 병증, 육체·정신적 건강 유지 등 치료를 목적으로 낙태를 선택한 것이다.

남미의 여러나라는 낙태 허용 기준을 폭넓게 규정하면서 제한적으로 낙태를 허용하고 있다. 그러나 엘살바도르는 아직 낙태 자체가 불법이다.

시위자 중 베아트리스(22)는 몸에 "베아트리스가 선택할 수있는 권리가 있습니다"라는 글귀를 쓴 뒤 낙태 합법화를 외쳤다.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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