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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늦은 나이지만, 주니어 계획도…"

15일 가수 서태지(41)가 16세 연하의 배우 이은성(25)과 결혼을 발표했다.



서태지는 자신의 홈페이지(www.seotaiji.com)를 통해 배우 이은성과의 결혼을 전격 발표했다. 서태지는 ‘오랜 친구들에게’라는 글에서 결혼 발표와 함께 2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좀 늦은 나이지만 요즘은 온 가족이 함께 지낼 준비도 하고 있고, 슬슬 주니어 계획도 세워 볼까 해”라고 했다.



이어 “꿈꿔오던 순간이 현실로 다가오니 ‘내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도 앞서지만 그보다 설렘과 행복한 마음이 더 큰 것 같아”라며 결혼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드러냈다.



서태지는 “사실은 십 수년 동안 나 홀로 밥을 먹었는데 이제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기쁘다”라는 말도 덧붙였다.



서태지와 이은성은 최근에 완공된 평창동 자택에 입주하여 신혼살림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태지의 재혼 계획 발표가 나온 15일 오후 4시 이후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어에는 서태지의 전 부인 이지아(35)도 상위에 오르고 있다.



2011년 서태지·이지아 간 2011년 위자료(5억원), 재산분할(50억원) 청구 소송 소식이 세간에 알려져 뒤늦게 두 사람이 부부 관계였다는 사실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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