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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이은성 재혼발표에 前부인 이지아도 덩달아 관심

가수 서태지(41)가 배우 이은성(25)과 결혼을 깜짝 발표한 가운데 서태지의 전 부인인 배우 이지아(35)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서태지의 재혼 계획 발표가 나온 15일 오후 4시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어에는 서태지·이은성과 함께 이지아도 상위에 오르고 있다.



2011년 서태지·이지아 간 2011년 위자료(5억원), 재산분할(50억원) 청구 소송 소식이 세간에 알려져 뒤늦게 두 사람이 부부 관계였다는 사실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들의 결혼 생활은 14년 동안 비밀로 유지돼 왔다. 두 사람은 서태지가 ‘서태지와 아이들’ 해체 후 미국으로 떠난 이후 시기에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14년간의 결혼 생활을 끝낸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지아는 지난달 8일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자신이 탑승한 차량이 경찰 순찰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사고 당시 이지아는 지인들과 술자리를 하고 차량을 대리 운전 기사에게 맡기고 뒷자리에 탑승한 상태였다. 사고 차량이 이탈리아 브랜드 마세라티의 최고급 모델인 ‘콰트로포르테 GT S‘로 가격이 2억원에 넘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수리비가 수천만원일 것”이라는 등 많은 추측과 관심을 낳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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