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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규 NH농협금융 회장 사의 표명

신동규(62)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중앙포토]
신동규(62)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15일 사의를 밝혔다.



신 회장은 이날 “농협금융이 지난 1년간 이룩한 성과에도 불구, 최근 들어 (전산사고 등)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는 등 제반상황을 고려해 대주주인 농협중앙회에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새 회장의 리더십 아래 명실상부한 국내 유수 금융지주회사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농협금융지주는 조만간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해 후임 회장 인선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행시 14회인 신 회장은 재정경제원 금융정책과장, 국제금융국장,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 등을 거쳐 수출입은행장, 은행연합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 정권 출범 전후해 인수위원회에도 참여했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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