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상상 못한 반전" 홍석천·김준희 명품가방 감정 결과는?

[사진=JTBC ‘신의 한 수’ ]




100억 매출의 쇼핑몰CEO 김준희(37)와 외식업계의 대부 홍석천(42)이 JTBC ‘신의 한 수’에서 자신들이 소장하고 있는 명품가방을 감정받았다.



JTBC ‘신의 한 수’에는 연예계 대표 패션 스타인 김준희와 홍석천이 출연했다.



홍석천은 “지인에게 큰 도움을 주고 선물 받은 가방인데 궁금해서 가져왔다”고 했다. 김준희도 “직접 샀지만 너무 싼 가격이라 의심이 간다”라며 가방 감정을 의뢰했다.



홍석천의 명품가방은 진품일 경우 감정가가 엄청난 악어가죽 가방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가방을 감정하던 전문가는 “출연자들이 상상하지 못한 반전이 있다”고 밝혀 그 결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홍석천과 김준희의 명품가방 감정 결과는 15일 밤 11시 JTBC ‘신의 한 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