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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극중 라이벌 송선미 만나자…' 촬영현장 포착



















김현주(36)·송선미(39)·정성운(32)·고원희(19) 등 일명 ‘꽃패밀리’가 화기애애한 ‘석고대죄 인증샷’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JTBC 주말연속극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극본 정하연, 연출 노종찬, 제작 드라마하우스) 16회에서는 고원희가 송선미와 정성운을 대신해 이덕화에게 석고대죄를 했다.



정성운은 안절부절 못하며 고원희를 만류하고, 송선미는 말없이 지켜보는 가운데 김현주와 이혜은·연미주·이서연이 동참해 곡소리를 내는 등 긴장감 넘치는 장면이 전해졌다.



김현주는 촬영중 통곡 연기를 하다가 갑자기 웃음을 터트려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고원희는 저린 다리 때문에 코에 침을 바르는 모습이 포착돼 ‘귀요미’ 매력을 과시했다.



12일 방송에서는 강빈(송선미)이 소현세자(정성운)에게 “세자 저하의 자리를 지키러 왔다”며 조선으로 돌아온 속내를 밝혔다. JTBC ‘꽃들의 전쟁’ 17회는 18일 토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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