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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경 "아이를 위한 집" 집안 곳곳 장남감 빼곡

[사진=SBS ‘좋은 아침’]




  탤런트 이현경(41)과 뮤지컬배우 민영기(40) 부부가 방송에서 자신들의 집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이현경·민영기 부부와 임성민-마이클 엉거 부부의 신혼생활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경·민영기 부부는 “아이를 위한 맞춤형 집”이라며 아들 경훈을 위해 꾸며진 집을 소개했다. 집안 곳곳에는 장난감과 다양한 놀이기구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민영기는 아들과 놀아주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공연으로 집을 비우는 시간이 많다. 집에 있을 때는 아들과 확실하게 놀아준다”고 밝혔다.



이현경은 “쉬고 싶을 때는 엄마를 찾고 놀고 싶을 땐 아빠를 찾아간다”고 아들 경훈에 대해 설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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