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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태어난 아기…. 어떤 모습일까

[사진=강의 동영상 중에서 캡처]




인간이 우주 공간에서 태어났다면 어떤 모습이었을까?



15일 팝뉴스에 따르면 유튜브 ‘브이소스’ 채널을 통해 과학을 강의하는 마이클 스티븐스는 최근 인간이 우주 공간에서 태어난다면 어떤 모습일지 예상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인간의 모습은 다소 충격적이다. 중력과 활발한 활동 덕분에 인간의 뼈는 바르고 튼튼하게 자라는데, 저중력 상태에서는 뼈가 약해지고 휘어질 것이라고 스티븐스는 설명했다.



만일 우주에서 태어난 사람이 그 곳에서 계속 살면 문제가 없겠지만, 중력이 강한 지구로 온다면 뼈가 몸의 무게를 지탱하지 못해 저절로 부러지는 등 큰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한다.



때문에 우주 정거장으로 간 우주인들도 지속적으로 운동을 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스티븐스는 미국 시카고 대학교에서 신경심리학과 영문학을 전공했고, 현재 유튜브 ‘브이소스’ 과학 강의를 통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팝뉴스는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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