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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4월 재정수입 6.1%↑…중앙 재정수입 2.2%↓





[<인민일보> 05월 14일 10면] 재정부가 발표한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4월 중국 공공 재정수입은 1조 1,431억 위안(약 206조 4,324억 원)으로 동기 대비 657억 위안(약 11조 8,647억 원), 6.1% 증가하였고 재정수입 중 조세수입은 1조 169억 위안(약 183조 6,419억 원)으로 동기 대비 7.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월부터 4월까지, 공공 재정수입은 4조 3,465억 위안(약 784조 9,344억 원)으로 동기 대비 2,714억 위안(약 49조 121억 원), 6.7% 증가하였고, 증가폭은 동기 대비 5.8%포인트 하락하였다. 그 중, 중앙 재정수입은 1조 9,963억 위안(약 360조 5,118억 원)으로 동기 대비 0.8% 하락하였고 지방 재정수입은 2조 3,502억 위안(약 424조 4,226억 원)으로 동기 대비 13.9% 증가하였다. 재정수입 중 조세수입은 3조 7,568억 위안(약 678조 4,405억 원)으로 동기 대비 6.5% 증가하였고 증가폭은 동기 대비 1.6%포인트 떨어졌다.



재정부의 관련 책임자는 “1월부터 4월까지 재정수입의 증가폭이 비교적 낮으며 특히, 중앙 재정수입이 동기 대비 감소한 이유는 안정적 경제 성장, 구조적 감세 정책 실시, 무역 수입의 둔화 증가, 그리고 작년 국고에 귀속된 2011년 말 수입 일부의 표준 기수가 높기 때문이다”며, “지방 재정수입이 증가한 이유는 1분기에 부동산시장의 거래가 대폭 증가하여 관련 지방세가 증가하였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1차 분석에 따르면, 향후 몇 개 월 간 재정수입 증가를 제약하는 요소들이 많을 것으로 판단된다. 주로 산업생산 성장 둔화, 생산자물가지수(Producer Price Index, PPI) 하락, 기업 이익 감소, 부동산 거래량 감소, 구조적 감세 등의 영향 등을 들 수 있는데 따라서 올해 중앙 재정의 총수입 전망은 낙관적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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