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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 서' 윤세아·최진혁 등장…'미친 존재감'

[사진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방송 캡처]
드라마 ‘구가의 서’가 윤세아(35)와 최진혁(28)의 등장으로 제2막을 열었다.



1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윤세아는 20년 전 죽은 것으로 알려진 강치(이승기)의 친모인 서화로 출연했다.



홍명 역을 맡은 윤세아는 화려한 가마를 타고 얼굴을 다 가린 채 미소를 띤 붉은 입술만 보이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방송에서 아들 강치는 서화의 등장을 본능적으로 느꼈다. 이어 땅에 묻혔던 남편 월령(최진혁)의 부활을 암시하는 등 윤세아의 등장으로 극의 흥미요소가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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