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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 서' 윤세아 등장…기대감 '상승'

배우 윤세아(35)가 ‘구가의서’에서 자홍명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자홍명(윤세아)은 1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서’에서 절대악인 관웅(이성재 분)의 궁금증을 한 몸에 받았다. 자홍명은 여인의 몸으로 상단을 일궈 부를 축적한 인물로 20년 전 죽은 강치(이승기 분)의 친모 서화이기도 하다.



자홍명은 화려한 가마를 타고 얼굴을 모두 가린채 입가에 미소만 지으며 첫 등장했다. 서화의 등장을 본능적으로 느낀 아들 강치와 땅에 묻혔던 남편 월령(최진혁 분)의 부활을 예감케 했다.



이들의 등장과 함께 시청률도 함께 상승했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서’는 전국기준 시청률 15.9%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14.5%)보다 1.4% 포인트 상승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은 12.8%로 2위,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는 9.3%를 기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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