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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현직 경찰, 19세 부인은 매춘

10대 아내에게 매춘을 시킨 현직 경찰이, 경찰에 붙잡혔다.



 메릴랜드주 경찰은 볼티모어 카운티 동부지구 경찰서 소속 라민 메네이 경관을 매춘 및 인신매매 혐의로 체포, 기소했다.



 주 경찰에 따르면 메네이 경관은 인터넷 웹사이트에 ‘영계’(young-looking female)라는 광고를 내고 에스코트 사업을 벌이면서 19세 아내를 매춘부로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주 경찰은 미성년 성매매 및 인신매매 단속을 벌이면서 인터넷으로 예약, 호텔 현장에서 마리사 브라운(19)을 만났다고 밝혔다.



브라운은 당시 호텔 주차장에 있는 남편 메네이를 위해 일하고 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직무가 정지된 메네이는 내부감찰 조사를 받고 있으며, 부인인 브라운은 매춘 혐의로 기소됐다.







미주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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