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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암동 신일 해피트리 아파트, 서울 도심 주변 시세보다 저렴

서울 도심에서 주변보다 싸게 주택을 구할 수 있는 입주 아파트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한국토지신탁은 서울 성북구 돈암동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역 인근에 돈암동 신일 해피트리 아파트(조감도)를 막바지 선착순 일반분양 및 전세분양하고 있다.



6개동 지하 2층~지상 11층 규모다. 이곳은 전용면적 기준 84~143㎡ 192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 아파트가 눈길을 끄는 이유는 인근에 대일외고·서울과학고 등 우수한 학군과 최초 분양가보다 분양가를 대폭 낮췄기 때문이다. 이는 요즘 같이 서울에서 전셋집을 구하기 힘든 때에 수요자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선시공 후 분양 방식으로 분양돼 잔금 납부 후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



분양 관계자는 “치솟는 전셋값으로 이참에 아예 내집을 마련하는 수요자가 늘고 있으며 일부 가구에 대해 시세보다 낮게 선착순으로 전세분양해 지역 내 전세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성북구는 최근 3~4년간 신규 분양이 거의 끊기다시피 한 곳”이라며 “기존 3년차된 아파트가 5억원(전용 85㎡)에 실거래된 것을 감안할 때 돈암동 신일 해피트리의 희소가치가 매우 크다”고 덧붙였다. 분양 문의 02-3291-3500.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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