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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 트라이곤 시티 상가, 세종대·건대입구역과 가까워 유동인구 많아





부동산 전문개발업체 티알지리츠는 서울 광진구 화양동에 도시형 생활주택과 오피스텔을 결합한 광진 트라이곤 시티의 상가(조감도)를 분양한다. 광진 트라이곤 시티는 지하 4층~지상 14층 규모의 도시형 생활주택(전용 14~25㎡형) 296가구와 오피스텔(전용 19~33㎡형) 42실로 구성돼 있다.



상가는 지하 3층에서 지상 2층까지 5개 층이다. 상가 분양면적은 111~ 239㎡까지 구성된 26개 매장으로 이뤄져 있다. 주변은 이미 상권이 활성화된 지역이다. 화양동 ‘대학 문화의 거리’가 있어 젊은 층의 유동인구가 풍부하고 다양한 문화·오락 시설을 갖추고 있다.



상가 가까이에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2·7호선 건대입구역, 5·7호선 군자역이 있어 유동인구가 많다. 150m 거리에 세종대, 300m 거리에 건국대가 있어 대학생 고객까지 아우를 수 있다. 이와 함께 단지 내 상가이용률이 높은 338가구 입주민을 확보할 수 있어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 건물에 그물 같은 보안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상가 바로 옆에 치안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포스코 그룹의 포스코 ict와 대창기업이 시공을, 부동산 개발전문회사인 티알지리츠가 시행을 맡았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는 ㎡당 150만~830만원대로 다른 유사 상품보다 저렴한 편”이라고 말했다.



 홍보관은 서울 광진구 군자동 503번지 두산위브파크 상가 101호에 위치해 있다. 분양 문의 1899-4445.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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